청소하는 아짐씨들 정신 개몽운동좀 해야쓰겄쏘,

생각만해도 속이...


벌레도 모르고 먹으면 약이 된다고 했지효.


일번가에 있는 오빠닭 아님? 아님 말고;;


얼마전 부산에 나름 이름있는 수안동 동래ㅎㅁ파전에 갔었습니다...가격이 저렴한곳은 아닌데 식사가끝난 후 화장실에서 직원분을 마주쳤는데 손도안씻고 나가시더라구요...계산후 직원분께 직원분관리 잘해주셨음한다고 말씀드리니 자기네는 화장실이 좁아 손은 직원 씻는세면데에서 씻는다는 어이없는말만 들었습니다...그때 저희가 앉았던자리는 조리실바로 옆이였고 조리실은 통유리입니다...그리고 그직원분 손따윈 씻지않더군요...환불을 요구한것도 아니였고 그냥 시정하겠다 죄송하다는 말만 했어도 덜 찜찜했을건데 오히려 저리 말하니 더 찜찜해서 못가겠더라구요...이런음식점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면 참 씁쓸하네요...


패스트푸드 점 버거 패티가 들었던 상자를 알바생이 실수로 바닦에 쏟았다. 원칙이라면 모두 폐기처분 해야 되지만 젤아래꺼를 제외하곤 다시 담더라 물론 위쪽에 안묻은거라면 모르겠다만 담는과정에서 이물질 묻었는데 그냥 털어내고 담더라 매니저가 이후에 알바생이 패티 조리를 위해 냉동실에서 패티몇장 꺼내다가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급히 다시 주워담더라 이유를 물어보니 점장이 알면 잔소리에 화를 심하게 낸다고 .. 패스트푸드에서 청결을 우선으로 하지만 또 한편에선 패티등 자재 관리도 인사고과에 반영되는지 알바생들을 심하게 쪼아된다고들 한다. 내가 직접 본거기에 그 이후론 그 브랜드 패스트푸드점은 잘 안가지만 그런데 생각해보니 다른 패스트푸드도 다를바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