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견디는 수 밖에..

뭘 알아주는데??!?


후... 난 뭐 그래... 얼굴은 보기 싫지만 노래는 듣고 싶다. 당신이 한 일이 있으니 당신을 응원 하지는 않겠지만 달꼬마의 행보는 응원을 하도록 하죠. 당신은 당신의 목소리에 감사해야 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은 많으니까요.


ㅋㅋ


솔직히 나도 이수나 고영욱처럼 여중고딩들과 해보고싶당. 물론 경찰서에 가지않는다는 조건으로ㅎㅎ


변태같이 생겼네


우린 너의 성대만을 믿는단다...성기는 아니고...


이새끼 뭐야 얼굴 성형했나?? 얼굴이 왜이리 부었냐?


눈이 단추구멍으로보인닷


자신이 무슨 일을 했었는지 잊은건가.. 아니면 그 일이 정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정말 생각없는 사람 같다


포미닛이 부릅니다 핫이수!


무슨 진심으로 음악을 한다는거지? 우리가 뭘 알아야되는데 성매매자한테ㅋ


그래도...목소리 참 좋아해요..아직까지도 많이 듣고요.


참.. 활동할땐 나도 전집 살만큼 좋아했지만..그만큼 실망도 컸다.. 새꺄 그냥 성매매도 아니고 미성년자 성매매가 뭐냐 아오 열받어 한때 팬으로서 충고하마.. 그냥 팬들이 이해해주길 바라진 마라.. 니가 저지른 범죄 평생 참회하고 몇십배 몇백배 이상으로 봉사나 어려운 사람들 도우면서 살아라 그 뒤에 좋은음악으로 다가오면 다는 아니더라도 니 진심을 느낀 나같은 팬들은 돌아설지도 모르니까